2009/06/03 23:57
첨밀밀 甛蜜蜜, 1996 ★★★★★
정말 오랜만에 본 첨밀밀인데 위 사진에 나온 장소에 가본 적이 있어 반가웠다. 침사추이!
The Burning Plain, 2008 ★★★★
Are you Coming?
Annie Hall, 1977 ★★★★
우디 알렌식 재치!
Take The Money And Run, 1969 ★★★★★
1969년 유머가 2009년의 남자에게도 통한다.
마더, 2009 ★★★★ [1]
올드보이, 친절한 금자씨에 다 박수쳐놓고 유독 이 영화한테만 다른 기준으로 말하는지? 다 거기서 거기지? 왜? 국민 어머니를 타락시켜서? 한국의 관객은 아직 많이 덜 성숙한 것같다. 무슨 박쥐 보고는 한 배우의 좆대가리...
Terminator Salvation, 2009 ★★★☆
제임스 카메론 다시 데려와!!
The Game, 2007 ★★☆
첫 씬부터 불필요한 씬이 등장한다. 스토리상으로 전화내기는 랜덤으로 걸은 건데 둘의 만남은 부자연스럽다. 통쾌한 복수극이 나오나 싶었으나 삼촌과 아줌마는 허무하게 퇴장했고 별 비중도 없던 단역이 허무하게 이야기를 종결...
Alpha Dog, 2006 ★★★★
저스틴 좀 하는데.
박쥐, 2009 ★★★☆
편집이 좀 이상하둔데요
Waltz With Bashir, 2008 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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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를 타겟으로 영화를 만드느냐도 중요하다면 중요하다큐
고로 나는 덜 성숙하다 생각하지 않는다.
정정해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