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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해 好きだ, 2005 ★★★★
- 왜 도망간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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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물, 2006 ★★★★
- 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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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친친 小親親 And I Hate You So, 2000 ★★★☆
[3]
- 홍콩도 꽤나 멋진 도시구먼. 무슨 뉴욕인 줄 알았구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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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stantine, 2005 ★★★
- 천국으로 가는 도중에 "엿드셈." 함 쳐주는 센스. 리부수형 너무 멋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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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lcome To Dongmakgol, 2005 ★★★★
- I miss your smil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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럭키 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, 2006 ★★★
- 나 쏠거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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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, 2005 ★★★☆
- 다큐멘터리도 재밌겠단 말야. 하고 싶은 건 무지하게 많고 근데 몸은 귀찮아하고 클났다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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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빌리지 The Village, 2004 ★★★★★
[3]
- 굿 무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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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의 남자, 2005 ★★★★☆
- 배우 공길(孔吉)이 늙은 선비 장난을 하며, 아뢰기를, “전하는 요·순(堯舜) 같은 임금이요, 나는 고요(皐陶) 같은 신하입니다. 요·순은 어느 때나 있는 것이 아니나 고요는 항상 있는 것입니다.” 하고, 또 《논어(論語)》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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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생결단, 2006 ★★
- 이런 쓰레기같은 영화 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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