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3일 21시 29분 등록

해운대 GV

동백섬을 보았다.
스크린에서 보다 훨씬 예쁜 하지원을 보았다.
사랑스러운 세 자매를 보았다.
세계에서 제일 큰 신세계 백화점을 보았다.
조니 토의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보았다.
부산역에서 서울행 티켓을 구하는 류승범을 보았다.

덧글 입력박스
유동형 덧글모듈

이전글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장소 - 아드레날린
다음글 2009 박통배 위닝대회 - 아드레날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