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0일 18시 13분 등록

Toillet

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!
책에 가장 잘 몰입할 수 있는 장소 어디일까요?

저는 화장실입니다.
그냥 언젠가부터 어쩐지 편해졌어요.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조용한데다가 적절한 조명까지 있잖아요! 시끌벅적한 스타벅스보다 단연 화장실이 최고죠!
게다가 책을 읽음과 동시에 응가도 볼 수 있잖아요! 일석이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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