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24일 21시 41분 등록


"누군가에게 반해버린다는 건 말야. 마치 우주의 빅뱅과 같아. 어느날 갑자기 무엇인가가 뻥하고 터져서 이 우주라는 공간과 아름다운 수많은 별들이 탄생한 것처럼... 하지만 왜 그렇게 된 건지는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어.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는 점점 더 팽창하고 있지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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