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Noboさん。
Nobo는 이와이 감독의 영화를 거의 대부분 함께 한 촬영감독인 시노다 노보루에서 따왔다. 그처럼 아름다운 영상을 찍고 싶은 "바람"으로.
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젠 고인이 되셨다...
일본대학 예술학부 재학시절부터 독립영화 제작을 시작해 영화뿐만 아니라 TV, CF, PV 등 수많은 분야에서 활약했다. 이와이 슈운지 감독과의 첫 일은 92년의 서전 올스타즈의 PV촬영. 그 후 수많은 이와이 슈운지 작품에 참여하여 <러브레터>(1995)로 요코하마 영화제 촬영상, <스왈로우 테일>(1996)로 일본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했으며, 그외에 <루너틱 러브>(1994)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