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팔리지 않는다는 건 알지만 말야, 이런 감성적인 영화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.
새 창으로
파리, 텍사스 Paris, Texas, 1984 ★★★★
님하, 이쁘고 젊은 엄마 부럽~
The Holiday, 2006 ★★★☆
페덱스라던가 미니쿠퍼따위 광고할려고 쓸데없는 장면들이 꽤나 삽입된 것 같다. 이것들이 좋은 이야기의 흐름을 망친다. - 우리나라에서 변경한 제목은 "로맨틱 홀리데이"인데 원제보다 잘 지었다는 느낌은 이번이 처음. =_=
레인보우 송 Rainbow Song, 2006 ★★★☆
러브레터와 전개가 너무 비슷했다. 짝사랑 > 단서(?)를 남긴 죽음 > 서로의 사랑을 깨달음. - 지난 부산영화제 때 이치하라 하야토 방문했었는데 그 때 보니 실제에도 영화처럼 산만하던데... "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"에서도 산...
The Science Of Sleep, 2005 ★★★★
"꿈"과 "현실" - 문명을 조롱하고 꿈을 사랑하는 것이 공드리의 성향이란다. 그 성향이 여실히 드러났다. - 스테판과 스테파니라니... 후후 - 조이~♡
Blue, 2001 ★★★★
폴라로이드 작동법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, 2003 ★★★★☆ [1]
- 아래의 주소로 가면 Naver VOD로 관람할 수 있다. 무료로, 로그인 없이, 귀찮지 않게. http://vod.naver.com/detail.nhn?contentId=CP0142000283&contentNo=1 - 좋아한다. 얼굴이 달아오른다.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...
Closer, 2004 ★★★★☆ [3]
"Hello, Stranger." 적어도 내게는 무척이나 격렬했다.
디파티드 The Departed, 2006 ★★★★
뭐, 애송이들 치고는 잘 해줬다.
Paris, Je T'Aime, 2006 ★★★★☆ [2]
야외에서 본 거라 더 좋았다. 부세미씨는 얼굴 나오기만 해도 웃겼다. 정식개봉은 12월인데 또 봐야지.
Everything's Gone Green, 2006 ★★★☆
백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완전 얍삽이까지 써가며 열심히 돈 버는 주인공이라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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