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들은 괜찮았는데 연출이 시시함. 캐릭터의 말이 안되는 행동들만 없었어도 중간은 갈 수 있었는데 분명 소재는 좋았는데 말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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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en Lake, 2008 ★★★☆
나 이런 장르 왜 이렇게 좋아하지?
트럭, 2008 ★★☆
스마트 피플 Smart People, 2008 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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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, 2007 ★★★★
펠론 Felon, 2008 ★★★★☆
발 킬머는 늙을수록 성장하는군
3:10 투유마 3:10 to Yuma ★★★★☆
주인공은 볼품없는 절름발이 일반시민이지만 서부영화의 참맛을 보여준다(총질씬 분량이 좀 적긴해도..) 그리고 이 영화는 놈놈놈처럼 총질씬으로 끝나는 영화가 아니다. 뜬금없이 부하들 왜 다 쏴 죽냐고 따지는 횽들은 영화를 ...
춤스크러버 The Chumscrubber, 2005 ★★★★
중산층의 거시기 그거...
Get Smart, 2008 ★★★
예고편에서 주던 크나큰 기대감만큼은 안 웃겼다. 게다가 번역을 좀 이상하게 해서 망쳐놓은 씬이 많은 거 같다.
The Happening, 2008 ★★★
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일이라니 관객이 허무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지. 완벽한 시나리오적 미스. 게다가 두려움의 대상이 겨우 식물이라니! 지진이라던가, 헤일, 화산 정도는 돼야지 않겠나?!
할람 포 Hallam Foe, 2007 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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